Advertisement
이에 복층남은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느껴졌다"고 입을 떼며 "10년 전 만 해도 국제 커플이 별로 없었다. 아내는 키도 크고 눈에 띄니까 그런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다"는 고백으로 구미호를 깜짝 놀라게 한다. 복층남은 "눈에 띄지 않게 스킨십을 조심한 부분이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스킨십도 불편해지고 관계도 부담이 됐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구미호는 급격히 어두워진 표정으로 고개를 떨궈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내면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가장 첫 번째 단계는 그 상처를 드러내고 마주하는 일일 것이다. 관계 회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 솔직하고 용기있게 솔루션에 임하고 있는 쉬는부부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쉬는부부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각종 비책들을 마련한 2차 워크숍이 계속되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