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출신 전천후 수비수 뱅자맹 파바르의 센터백 파트너로 당당히 선발출격한 김민재는 경기 초반 몸이 덜 풀린 모습이었다. 지난달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 여파로 제대로 된 훈련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티가 역력했다. 축구전문매체 '골닷컴' 독일판은 "김민재는 경기 초반 몇 가지 실수를 저질렀다. 가와사키 유니폼이 김민재의 전 소속팀인 나폴리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했기 때문일까?"라고 적었다. 극초반 다쿠마에게 슈팅을 허용한 장면이 대표적이다.
Advertisement
'골닷컴'은 "뮌헨 수비진이 많은 실수를 저지르면서 가와사키가 몇 번의 득점 찬스를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결국 가와사키의 득점은 '0'이었다. 김민재는 직접 경합에서 별명 '괴물'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합 성공률이 100%였다. 따라서 성공적인 데뷔라고 말할 수 있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민재의 센터백 파트너로 확실시되는 데 리흐트는 "우리는 모두 김민재의 실력을 지켜볼 수 있었다. 그는 경합에서 매우 빠르고 공격적이며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5~6주 정도 경기를 뛰지 않았을 때는 항상 어렵다. 하지만 김민재는 잘 해냈다"고 엄지를 들었다.
김민재는 싱가포르로 이동해 내달 2일 리버풀과 2번째 경기를 준비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