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광명병원이 지난 27일 병원 3층 심장뇌혈관병원 시술센터에서 국내 최초 '혈전-바이오마커센터' 개설 기념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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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령화에 따른 동맥경화증의 증가 뿐 아니라 세계화에 따른 감염병 발생 및 확산에 따라' 혈전증'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종양의 발생 및 중증도가 증가하면서 관련된 위험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CAU 혈전-바이오마커센터'는 이런 시대적인 요구에 맞춰 다양한 동맥경화증-혈전병의 원인 진단 및 적정화된 치료까지의 다양한 과정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미국 헤모네틱스(Haemonetics)사와 협력하여 진료 및 연구시스템을 향상시키고 국내외의 다기관 임상연구를 진행해 진료지침 제정을 주도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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