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러나 레알 이적은 아자르 선수 인생에 최악의 선택이었다. 아자르는 레알 합류 후 급속도로 망가졌다. 일단 부상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자기 관리 실패로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등 '뚱뚱보'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러다 보니 제대로 된 실력을 펼치기 어려웠다. 결국 레알에서 보낸 4시즌 동안 단 76경기에 나와 7골-12도움 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2022~2023시즌에는 겨우 10경기를 소화했을 뿐이다.
그러나 아자르는 지난 4년간의 부상과 부진, 그에 따른 비판에 지친 듯 하다. 불과 32세 나이에 이른 은퇴를 선언할 전망이다. 여러 매체들은 '아자르가 인터마이애미의 제안을 거부한 뒤에 은퇴를 결정할 수 있다. 아자르와 가족은 현재 머물고 있는 마드리드에서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즉 아자르가 굳이 미국이나 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떠나려 하지 않는다는 것. 이미 은퇴자금은 충분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