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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수영모자'와 '오리발'이 '여수 밤바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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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발' 정체 공개에 앞서 대본을 교체 받은 김성주는 깜짝 놀라며 "'아빠! 어디가?'로 큰 사랑을 받은 맏형, 10년 만에 폭풍 성장해서 돌아온 김민국씨입니다. '복면가왕'이 무서운 프로그램입니다. 이 친구가 어제 집에 안 들어왔다. 원래 받은 대본엔 저도 잘 모르는 분이다. MBC 관계된 분이라고 받았다. 가면을 벗기 직전에 PD가 메모를 던지고 갔는데 김민국이라고 적혀있더라"라며 당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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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국은 "2주 동안 아빠를 열심히 속여봤다. 녹화 전날 아빠한테 전화해서 울었는데 그것도 메소드 연기였다. 한동안 차에서 노래를 틀고 따라 불렀는데 아빠를 속이기 위해 일부러 걸걸하게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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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성주는 김민국에게 "엄마는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김민국은 "어머니한테 먼저 연락갔다"고 답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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