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경소문2' 강기영이 '섹시 빌런'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이를 위해 했던 피나는 노력을 공개했다.
강기영은 최근 '경이로운 소문2:카운터 펀치'(이하 '경이로운 소문2')를 홍보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반신을 탈의한 강기영의 모습이 담겼다. 강기영은 탄탄한 근육과 선명한 복근으로 놀라운 변신을 했다. 강기영의 파격 변신에 이시언은 "몸 봐 어메"라고, 황찬성도 "아따 멋지다"라며 감탄했다.
강기영은 지난 29일 첫 방송된 tvN '경이로운 소문2'에서 절대 악 '필광'으로 등장했다. '경이로운 소문2'로 첫 악역에 도전한 강기영은 강렬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휘어잡았다. 강기영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악귀 중 악귀인 역할이다 보니 비릿한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던 바. 또 노출 장면을 위해 철저히 식단을 관리했다며 "노출신을 작년 12월에 촬영하기로 했는데 4월 촬영으로 미뤄지면서 식단을 4개월 연장했다. 그동안 성실하게 식단관리를 한 것이 필광의 모습을 보여질 수 있어 득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피나는 노력 끝 근육 몸매를 빚은 강기영의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N '경이로운 소문2'는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더 강해진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더 악해진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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