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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2일(한국시각) '지난 주 PSG는 서울에 새로운 공식 매장을 열었다. 대기열이 건물 블록 주위를 돌 정도로 인산인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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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지는 '이강인에 대한 서울의 열풍이 시작되고 있다. 샹젤리제 클럽의 매장의 유니폼 판매 수치는 예상을 초과하고 있다. 아시아 고객들은 파리를 방문, 이강인의 유니폼을 수없이 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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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아시아 태평양 시장 세바스티안 와젤스 CEO는 '이강인은 PSG에서 뛰고 있는 최초의 위대한 아시아 선수다. 분명히 이 지역(아시아)에서 PSG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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