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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9순위)와 2023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29순위)로 지명된 내야수 신민철과 우완투수 장우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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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확성 등에서 보완할 점이 있지만, 제대로 맞은 타구는 김재환의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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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은 "수술해서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는데, 몸 잘 만들어서 온 뒤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웨이트 트레이닝 등으로 근력 향상을 시켜서 처음왔을 때 보다는 조금 더 강해진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잠실=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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