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0가 블랙핑크 지수와 배우 안보현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YG는 3일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지수와 안보현이 연기, 노래, 패션 등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용산에 있는 지수의 자택에서 데이트를 하는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YG가 블랙핑크 멤버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YG는 앞서 제니와 리사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는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불가"라는 입장을 밝혔었다.
1995년 생인 지수는 현재 블랙핑크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1988년 생인 안보현은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와 '부산촌놈 인 시드니'에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