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배윤정은 '댄스가수 유랑단' 첫 녹화 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오랜만에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와서 좋았다. 근데 첫 녹화 때 몸무게가 70kg이 넘었다. 굉장히 민망했다. 이효리와 댄서들은 다 마르고 좋아서 내가 상대적으로 더 커 보였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6kg을 뺐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배윤정은 댄스 브레이크를 췄을 때 가장 힘들었다고 밝히며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 하는데 일어날 때마다 기합 소리를 안 내면 못 일어났다"며 "진해 공연 때는 무대 조명을 엄청 세게 비춰줘서 이게 앞인지 뒤인지도 몰랐다. 그래서 힘들어하는 게 잘 안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배윤정은 최근 '경단녀'(경력 단절녀)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며 "무대 후 SNS에 추성훈의 말을 오마주해 '아줌마 무시하지 마'라고 썼다. 그랬더니 진짜 수많은 엄마들한테 DM이 왔다. '저도 춤 그만둔 지 10년 됐는데 다시 춰도 될까요', '돌아갈 수 있게 희망을 얻었어요'라는 얘기를 들으니까 내가 별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분들에게 희망을 줬다는 생각에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