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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코는 "30년 된 늙은 뼈에 1억유로 이상을 써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나이 서른살을 강조하기 위해 '늙은 뼈'라는 표현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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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코는 케인이 전 뮌헨 공격수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의 제한된 공간에서의 치명적인 능력을 얻으려면 '기적'이 필요할 것이라고도 썼다. 케인이 뮌헨에 입단하더라도 절대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가 될 수 없을 거라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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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코는 거액을 들여 케인을 영입하기보단 텔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자말 무시알라를 톱으로 기용하는 게 더 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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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지금까지 케인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두 차례 오퍼를 넣었지만 퇴짜를 맞았다. 뮌헨은 옵션 포함 9500만유로에 달하는 3번째 오퍼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케인이 자신의 연봉을 깎아서라도 뮌헨으로 가고 싶다는 의지를 전달했다는 보도가 새롭게 나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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