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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경남제약의 후원을 받아 2021년 신설했다.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0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 첫 출전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1시즌 이후 데뷔)다. 세 조건을 충족하고, 해당 월의 소속팀 총 경기 시간 중 절반 이상에 출전한 선수를 후보군으로 한다. 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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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 시상식은 5일 수원과 수원FC의 대결이 펼쳐지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김주찬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만원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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