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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미러지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도르트문트와의 친선전에서 올해 맨유에 입단한 주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가 센터백 해리 매과이어를 앞에서 분노의 폭언을 퍼부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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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의 액션에 대해 두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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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기를 지켜본 축구 전문가들의 의견은 달랐다. EPL에서 뛰었던 공격수 개비 아그본라흐는 토크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오나나 골키퍼에게 매과이어가 가장 만만하고 쉬운 표적이었을 것이다. 우선 해리 매과이어는 당시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 큰 실수를 했거나, 실점을 했을 때는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은 아니었다. 오나나가 마르티네스나 래시포드에게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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