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정현은 아침 7시부터 바쁘게 하루를 시작했다. 딸 서아를 위해 직접 삶은 콩을 갈아 건강 두유를 만든 것. 이때 이정현의 남편이 잠에서 깬 딸 서아를 데리고 거실로 나왔다. 사랑스러운 딸 서아를 보자 이정현은 돌고래 고음으로 "굿모닝"를 외치며 하트를 날렸다. 특히 서아는 엄마의 애정표현에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서아는 아빠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아빠가 밥을 먹이는 모습에서도 데칼코마니 같은 외모로 시선을 강탈해 "어쩜 아빠와 저렇게 똑같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다. 이정현은 "잘 안 운다. 조용하고 순한 성격은 아빠 닮은 거 같다"며 성격 역시 아빠와 닮았다고 덧붙였다. 심지어 서아는 아침에 혼자 잠에서 깼을 때도 방에 아무도 없음에도 보채거나 울지 않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MC 붐은 "혼자 이불도 갤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염분은 확 줄이고 건강한 재료로 건강하게 만든 이정현 표 아기조미료 3종 레시피가 공개되자 모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아기 조미료 3종은 아기 간장, 아기 간장, 아기 맛가루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요리를 만들고 있을 때 딸 서아는 엄마를 찾거나 떼를 쓰지 않고 혼자 잘 있었고, 아빠는 엄마 노래인 '와'가 담겨 있는 오르골을 틀어줬다. 이때 서아는 바로 춤을 추며 엄마의 DNA를 완벽하게 물려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유식 정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결과 서아의 입맛을 사로잡은 다양한 이유식 레시피들을 완성했다고. 이연복은 엄청난 종류의 이유식을 보고 "진짜 힘들었겠다"라고 안쓰러워했다.
이정현은 "새벽촬영이 있어도 집에 와서 이유식을 만들고 갔다. 또 지방 촬영이 있어도 이유식을 만들고 다기 사고 그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