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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스타' 강소휘는 2016년 천안, 2020년 제천 컵대회에서 MVP에 올랐다. IBK기업은행 김희진(2013년 2015년)이 가지고 있는 최다 MVP 타이다. 남자부로 범위를 넓혀도 박철우(한국전력)의 2회가 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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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세는 좋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47득점을 올렸고, 공격성공률 43.3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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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강소휘가 결승전에서도 지금의 모습만 이어진다면 MVP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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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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