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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에서 돌아온 지오바니 로셀소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그는 완전 이적이 기류가 강했고, 그 또한 이적을 바랐지만 잔류로 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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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신성' 알레호 벨리스가 토트넘과 개인 계약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로마노는 현재 메디컬테스트가 예정돼 있으며,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며칠 안으로 공식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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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스는 6일(한국시각) "로셀소와 이야기를 나눴다. 로셀소는 나에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벨리스의 이적료는 1500만유로(약 215억 원)인 것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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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스는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경우 히샬리송의 백업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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