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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는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2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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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4-4-2 전술을 활용한다. 하파 실바와 박재용이 공격을 이끈다. 문선민, 보아텡, 류재문 한교원이 중원을 구성한다. 정우재 홍정호, 페트라섹, 최철순이 수비를 담당한다. 골문은 김정훈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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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전북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전북을 단 한 번도 누르지 못했다. 조 감독은 "전북은 우승을 했고, 우승을 논하는 팀이다. 우리나라니까 5~6년 만에 한 번씩 이기는 것이다. 외국이나 빅리그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축구는 항상 변수가 있다. 오늘도 전북과의 싸움이 아니라 날씨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극복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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