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일본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7일 "신랑 입장.. 천사와 함께 영원히"라며 일본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아내 히라이 사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심형탁은 턱시도를 말끔하게 차려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다. 신랑 입장 전부터 눈가가 촉촉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히라이 사야는 뒤태마저도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심형탁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히라이 사야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한 듯 애정어린 눈빛과 함께 울먹이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된 상태다. 두 사람은 일본 결혼식에 이어 오는 20일 한국에서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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