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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매과이어는 실점으로 이어지는 실점을 범했다. 팬들에게 야유를 받았다. 심지어 유소년 팀 선수에게 비난을 받는 불명예를 안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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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매과이어는 이날 선발로 나섰다. 맨유의 거대한 아일랜드 팬층을 고려할 때, 홈 경기처럼 느껴졌어야 했다. 하지만 그는 몇 번의 엉성한 실수를 범한 뒤 야유를 받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했다. 이 매체는 맨체스터이브닝뉴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매과이어보다 10살 이상 어린 다니엘 고어도 움직이지 못할 상황에 있었다. 고어도 일리가 있다'고 했다. 매과이어는 1993년생, 고어는 2004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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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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