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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6일 홈 토트넘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설이 강하게 퍼지는 가운데 케인은 4골을 터뜨리며 5대1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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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케인의 행동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케인은 토트넘과 계약 마지막 시즌에 접어들었다. 바이에른이 케인 영입을 간절하게 원한다. 토트넘은 케인을 팔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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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은 9월 1일까지다. 바이에른과 토트넘이 이적료 협상 중이지만 지금 케인은 엄연히 토트넘 소속이다. 포스테코글루는 케인의 이적이 확정된다면 그때 생각을 하자는 뜻으로 풀이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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