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방송 이후 시청률이 단 한 번도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꾸준히 오른 것이다. 최근 방송 회차인 7화는 수도권 기준으로 4.7%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ENA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제외하고 ENA에서 방영된 드라마 중 시청률 추이가 가장 빠르다. 이제 극 중반부까지 왔다는 것을 고려하면, 향후 더 높은 시청률도 기대케 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밖에도 '굿잡', '가우스전자', '얼어죽을 연애따위', 남이 될 수 있을까?', '종이달', '사장님을 잠금해제' 등도 작품성에 좋은 평가를 얻은 바다. 현재 한창 방송 중인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도 ENA의 장르물의 상승세를 이어받은 분위기다. 시청률 1.4%로 시작한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는 2화 1.8%, 3화 2.0%, 4화 2.1%로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이어 오는 9월 선보이는 '유괴의 날'은 윤계상과 유나의 티키타카로, 10월 공개 예정인 '악인전기'도 신하균, 김영광, 신재하가 뭉친 범죄 느와르로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ENA 오광훈 콘텐츠사업본부장은 "ENA는 리브랜딩 1주년을 맞이하여 채널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장르 물을 편성하면서 시청자에게 보다 폭 넓은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하반기에도 ENA의 정체성을 살릴 의미 있는 드라마 및 예능을 제작, 편성하여 ENA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