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6회 2루타를 치며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은 이어갔지만, 홈런이 나오지 않았다. 지난 4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40호 홈런을 친 후 8경기 연속 침묵이다.
Advertisement
최근 오타니의 스윙은, 충분히 홈런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실투에도 반응이 늦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힘이 떨어지니, 자연스럽게 배트 스피드도 느려지는 것이다.
Advertisement
지난달 오타니가 39호 홈런을 칠 때까지만 해도 전 세계가 들썩였다. 홈런 타이틀은 당연히 오타니의 것으로 모두가 인정했고, 타이틀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지난 시즌 뉴욕 양키스 저지가 세운 62홈런 기록을 갈아치울지가 관심사였다. 그런데 기록은 커녕 현재 페이스라면 60홈런 근처에도 가지 못할 분위기다. 팀도 최근 극심한 부진으로 5할 승률마저 붕괴되며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할 것 같아 더 우울한 오타니의 요즘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