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솔로 컴백을 앞두고 혹독한 자기 관리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뷔는 13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뷔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솔로 앨범 발매일인) 9월 8일까지 한달 정도 남았는데 다이어트를 유지할까 하다 배고픈데 하나만 먹자 싶어서 (짜장면을 시켰다)"라며 짜장면을 맛있게 흡입했다.
Advertisement
또 "지금 체중이 62kg가 됐다.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공개된 프로필상에 기재된 뷔의 신장은 1m79. 큰 키에 저체중임에도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그의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뷔는 9월 8일 오후 1시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