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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박영진은 오는 20일 결혼 예정인 원흠에게 축하인사를 했다. 이에 원흠은 "안 그래도 예비신부의 입이 많이 나왔다. 내일은 3박 4일 출장을 간다"면서 "신부에게 많이 맡긴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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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보통 멤버들이 결혼하면 걱정을 하시는데 우린 환영한다"라며 원흠의 결혼을 축하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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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흠은 "옆에서 지켜보며 많은 응원과 축하를 보내주신 조빈 형과 지인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우리 노라드림, 또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매 순간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 주의하시고 하루 하루 더욱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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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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