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기타를 메고 송창식이 마당으로 들어왔고, 김용건은 "저게 누구냐 가다나다라마사 아니냐"라고 송착식의 노래를 불렀다.
Advertisement
또 조영남은 빙글빙글 도는 운동을 계속하냐라는 질문에 송창식은 "1만일을 돌아야 하는데 800일을 더 돌았다"라며 30년 째 돌고 있는 운동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또 송창식은 "해외는 어떻게 나가냐"는 질문에 "운동 때문에 해외를 나가지 않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김용건은 "김수미와 조영남이 싸웠던게 실화였냐"라고 물었고, 김수미는 "내가 몰래카메라야라는 소리를 했어야 하는데 까먹었다. 작가와 피디와 짰는데 오빠가 나가서 나도 열을 받았다. 그래서 진심으로 싸우게 됐다"라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