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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일침이다. 최전방 주전 공격수로 내세우고 있는 히샬리송에 대한 충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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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특별하다. 강력한 골 결정력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패싱 능력을 가지고 있다. 케인과 손흥민이 EPL 최고 다이내믹 듀오가 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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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케인의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최전방에서 골 결정력은 좋은 선수다. 브라질 국가대표다. 하지만, 케인처럼 플레이를 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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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공백을 메우는 게 가장 중요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히샬리송이 케인을 대체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의 압박 방식이 핵심이 될 것이며, 히샬리송에게 골대 가까에서 플레이하기를 원한다. 히샬리송의 위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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