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의 운동에 참관했다.
19일 손태영은 "까불이~ 할 땐 열심히 하고 갑시다 리호야!"라며 딸을 다독였다.
손태영은 아직은 뜨거운 여름 태양빛을 잠시 피하며 딸이 운동하는 모습을 흐뭇한 얼굴로 지켜봤다.
하늘하늘한 원피스로 청순함을 강조한 손태영은 딸이 운동에만 열중하도록 도우며 그 곁을 든든하게 지켰다.
특히 생일을 맞이한 손태영에게 많은 팬들이 응원과 축하 메시지 또한 쏟아졌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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