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신혜가 건강 비법을 공유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벌써 끝이 보이는 프랑스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헬스장을 찾은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요즘 축축 쳐져서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계시려고 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너무 누워계시거나 에어컨 바람만 쐬고 계시면 건강에 더 안 좋으니까 이럴 때 일수록 진짜 더 힘을 내서 열심히 운동을 해야한다"면서 운동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황신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는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건 안 하느니만 못하니까 적당한 선에서 운동을 하시는 걸 추천 드린다"면서 "뼈가 약하시거나 힘드신 분들은 강도가 낮은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시는 걸 적극 권한다"고 했다.
운동을 끝낸 황신혜는 "운동하기 싫은데 운동하고 나면 '너무 하길 잘했다. 개운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제가 아무리 평소에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갱년기가 되면 뼈가 약해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뼈 건강을 위한 제품 따로 챙겨 먹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나이가 좀 있으시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다칠 수가 있다. 조심해야 한다. 운동하면서 뼈에 좋은 건강기능 식품도 꼭 챙겨드셔야 한다"며 자신만의 건강 비법을 공유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