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효리는 오프닝에서 후회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 한 뒤 "후회없는 삶이 있을까? 저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후회하고 늘 그러면서 살고 있다. 후회는 늘 따라오지만 후회하고도 또 반복하면 안될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후회를 디딤돌로 삼아서 다음 선택에서 좀더 좋은 선택을 할수 있는게 저희의 몫이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날 교사이자 팬인 청취자가 학교에서 일하기 쉽지 않다는 사연을 보냈다. 개학을 앞두고 마음이 심란하다는 것. 최근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으로 교권 추락과 관련한 사회적 사건이 잇따라 나오는 상황. 이에 이효리는 "요새 선생님들이 고생이 많으시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아이고 참 감히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그렇다. 힘내세요 선생님들.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날 이효리는 데뷔 전 강남역을 누비면서 클럽에서 나오던 음악을 선곡하며 "노홍철씨 저랑 동갑인데 이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 같은 시절을 보낸 것"이라며 "과거 강남역 힙할때 청바지 입고 닥터K라고 비싼 팀버랜드를 대신한 가짜 신발이 있었다. 나쁜짓 한건 아니었다. 그렇게 하고 스티커 사진 찍고 집에 가고 그게 전부였다"고 회상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