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시작 45초만에 손흥민은 첫 슈팅을 때렸다. 오른쪽에서 클루세프스키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오른발 다이렉트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지만 좋은 시도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후반 들어서도 손흥민은 맨유 뒷공간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녔다. 후반 16분 상황이 압권이었다. 사르의 패스를 받았다. 잔발로 맨유 수비진들을 무너뜨렸다. 회심의 슈팅을 때렸다. 루크 쇼의 몸을 맞고 나갔다. 아쉬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축구 통계 사이트인 폿봅은 손흥민에게 평점 8.1을 부여했다. 파페 사르(8.5)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7.7점을 부여했다. 역시 팀 내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