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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3~2024시즌 업그레이드를 원하고 있다. 메이슨 마운트, 안드레 오나나, 라스무스 회이룬 등을 품에 안았다. 추가 영입을 꾀하고 있다. 암라바트가 목표물로 떠올랐다. 암라바트는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9경기에 나섰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긍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선 모로코의 4강 신화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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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니엘 프라데 피오렌티나 단장은 맨유에서 암라바트 영입을 위한 구체적 제안을 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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