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혜원은 21일 자신의 SNS에 "결혼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왜들 자꾸들 물어보는지 ㅋㅋ 몰라요 몰라. 말하기도 민망쓰. 머리속안에 지우개가 사나봐요 라고하구 넘겨요. 자꾸 물어보면 이제 어제만났어요 라구 대사바꿔야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혜원은 안정환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니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이혜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이혜원은 '#전화오면사람들이놀람 #저장이름이 #전남친 #축구선수랑살면좋은점은 #같이사진찍음내가다리가마치얇아보임 #실제는그렇지않음주의'락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