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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1일(한국시각) '토트넘 스타 히샬리송이 고전하고 있다. 그가 인내심을 호소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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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수 없는 한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히샬리송이다. 히샬리송은 2경기 모두 센터포워드로 선발 출전했으나 아무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브렌트포드전에는 히샬리송은 물론 손흥민과 데얀 클루셉스키가 모두 부진했다. 맨유를 만나서는 손흥민과 클루셉스키가 반등 가능성을 보인 반면 히샬리송은 여전히 물음표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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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다면 손흥민이 중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왼쪽은 이반 페리시치나 마노 솔로몬이 들어오면 된다. 토트넘은 새로운 9번 스트라이커를 당장 영입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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