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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2023~2024시즌 업그레이드를 노린다. 메이슨 마운트, 안드레 오나나, 라스무스 회이룬은 품에 안았다. 중원 추가 보강을 꾀하고 있다. 카세미루의 짝으로 암라바트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암라바트는 지난 시즌 피오렌티나 중원의 핵심이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모로코 4강 주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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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피오렌티나는 올 여름 암라바트의 이적이 이뤄질 것을 암시했다'고 덧붙였다. 암라바트는 지난 20일 열린 제노아와의 이탈리아 세리에A 개막전에서 벤치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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