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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각) '미토마가 2년차 징크스 징후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 미토마를 상대하는 적은 이제 겁을 먹어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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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마는 영국 공영방송 BBC가 선정하는 주간 베스트 11에도 포함됐다. BBC는 미토마가 브라이튼에 머물러 있을 레벨이 아니며 빅리그로 이적할 실력을 갖췄다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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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지난달 과르디올라 감독이 일본에서 프리시즌 친선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최고의 아시아 선수가 누구인지 질문을 받았다. 과르디올라는 미토마가 정말 대단했으며 올바른 감독을 만나 올바른 위치에서 정말 놀라운 시즌을 펼쳤다고 대답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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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공간을 공격하는 1대1 측면에서는 미토마가 최고다. 미토마는 최고의 선수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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