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1라운드 울버햄튼전 졸전 끝에 1대0으로 간신히 승리했다. 2라운트 토트넘 원정에선 0대2로 완패했다.
Advertisement
시어러는 "맨유는 끔찍했다. 맨유 에릭 텐하흐 감독은 그 난제를 해결할 때까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들은 두 경기 모두 압도당했다. 패배했고 생각대로 경기를 풀지 못했다. 큰 숙제가 생겼다"라고 비판했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마운트를 데리고 왔다. 텐하흐는 1, 2라운드 모두 페르난데스와 카세미루, 마운트를 선발 명단에 넣었다. 카세미루는 작년과 달리 고립되는 모습을 자주 노출했다.
Advertisement
마운트는 심지어 토트넘과 경기에 부상을 당했다. 3라운드 결장이 불가피하다. 강제적으로 찾아온 변화가 오히려 긍정적인 개선 가능성을 보여줄 지도 모른다.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스트라이커 라스무스 회이룬을 거금 7200만파운드(약 1200억원)에 영입했다. 하지만 부상으로 아직 써보지 못했다. 회이룬이 투입된다면 반전이 기대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