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셀소는 지난해 1월 스페인의 비야레알로 임대를 떠났다. 임대기간은 2022~2023시즌까지 이어졌다. 그는 비야레알에서 51경기에 출전해 3골-4도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으면서 또 달라졌다. 그는 프리시즌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2023~2024시즌 EPL이 개막됐다. 하지만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로셀소는 브렌트포드(2대2 무), 맨유(2대0 승)와의 1, 2라운드 엔트리에는 포함됐다.
Advertisement
이 때문일까.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맨유전 후 '로셀소가 프리시즌에서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두 경기 연속 결장한 것에 불만을 갖고 있다'며 '그는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에서도 여전히 행복해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선호한다. 제임스 메디슨과 로셀소가 두 축이다. 새 시즌은 이제 첫 발을 뗐을 뿐이다.
메디슨이 기회를 독점하고 있지만 로셀소에게도 문이 열려있다. 시간도 필요하다.
더구나 메디슨은 맨유전에서 부상의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로셀소의 출전의 시간문제며, 활용가치는 충분하다는 것이 '스퍼스웹'의 전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