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집에서 본 무지개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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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승기는 "자연의 예술"이라면서 하늘에 뜬 무지개를 보고 놀라워했다.
최근 이다인과 결혼 후 단란한 신혼 살림을 꾸린 이승기는 깔끔하게 정리된 집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잠깐의 여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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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집은 예술품이 놓인 갤러리 같은 분위기로 심플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두 사람의 취향을 짐작케 했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4월 배우 견미리의 딸 이다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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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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