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대호는 "천혜의 섬 울릉도로 갑니다"라며 11년 전 신입 아나운서 시절 한 번 가본 울릉도 재 입도를 앞두고 설렘을 드러낸다. 그는 크루즈 매표소부터 '대세' 인기를 실감한다. 크루즈 승객들은 "미남이에요"라며 김대호의 실물을 극찬한다. 드디어 울릉도행 크루즈에 오른 김대호는 에스컬레이터부터 바다 뷰 매점, 노래방까지 없는 게 없는 호텔 같은 크루즈의 클래스에 감탄을 쏟는다.
Advertisement
김대호는 바다 뷰가 기막힌 크루즈에서 부추전과 도토리묵 먹방에 이어 '혼.코.노(혼자 부르는 코인 노래방)'까지 즐기며 울릉도 크루즈 여행을 만끽한다. 감성 짙은 그의 생목 라이브는 기안84를 떠올리게 만들며 끊어지지 않는 '84투스'의 존재감을 확인시켜 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