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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4일(한국시각) 새로운 팀을 물색하고 있는 마타를 조명했다. 스페인 출신의 마타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를 거쳐 발렌시아에서 4시즌 활약하며 174경기에서 46골-5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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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2011년 여름 드디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했다. 첼시에 둥지를 틀었다. 첼시에서 3시즌을 보낸 그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유로파리그, FA컵 등 3개 대회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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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맨유에서 중앙에서 측면으로 보직을 변경한 가운데 8시즌을 더 보냈다. 유로파리그와 FA컵, 리그컵 우승컵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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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15년이 넘는 프로생활 동안 무려 7600만파운드(약 1270억원)을 벌어들였다. 마타는 여전히 은퇴는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그는 아직 다음 행선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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