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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에서 내려 울릉도 땅을 밟은 김대호는 "달에 첫발을 내딛는 느낌"이라며 설렘을 폭발시킨다. 김대호는 "저에게는 연예인이죠"라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다. 울릉도에서 만난 '대호84'의 연예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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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바다 뷰를 품은 한 매물을 보자마자 "느낌이 왔어!"라며 발걸음을 멈추고 미소를 짓는다. 이어 그는 "대출을 또 해야 하나"라며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매물을 보면 볼수록 현실의 벽 앞에 생각이 깊어진 김대호. 과연 김대호의 마음을 훔친 울릉도 매물은 어떤 모습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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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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