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한화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린다. 경기를 앞두고 KIA 양현종이 외야에서 동료들과 함께 몸을 풀었다.
Advertisement
프로 통산 164승(선발 162승)을 기록하고 있는 대투수 양현종은 올해 성적이 좋지 못하다. 올 시즌 19경기에 선발 출전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4.39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양현종은 올스타전 이후 후반기 더욱 성적이 좋지 못하다. 후반기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를 당하며 평균자책점도 7.71로 대투수에게 어울리지 않는 성적을 보여줬다. 그나마 지난 8일 LG 전 2이닝 8실점(6자책)을 기록한 경기가 우천 노게임으로 취소되는 바람에 그 수치를 뺀 성적이다.
Advertisement
양현종은 열흘 동안 2군 선수들이 있는 함평에서 훈련을 했다.
휴식을 취한 대투수가 10일 만에 챔필에 복귀했다. 복귀한 양현종의 표정은 밝았다. 서재응, 곽정철 코치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이런저런 문제점들을 찾았다.
KIA 타이거즈는 에이스 양현종을 빼고 말할 수 없는 팀이다.
KIA는 시즌 막바지로 가고 있는 현재 리그 6위를 달리고 있다. 5위 두산과 1.5경기 차, 4위 NC와도 2경기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대투수 양현종의 부활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통산 164승(선발 162승)을 기록 중인 양현종은 선발 1승만 추가하면 한화의 레전드 송진우가 가지고 있는 선발 최다승 163승과 타이기록을 이룰 수 있게 된다.
양현종은 언제나 그랬듯 잠시 부진했지만 대투수답게 다시 마운드를 책임질 것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