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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토트넘이 다시 공세를 펼쳤다. 매디슨이 치고 들어갔다. 히샬리송에게 패스를 찔렀다. 히샬리송이 수비수와 골키퍼를 제치고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가 걷어냈다. 40분 프리킥 상황이었다. 파포스트 쪽으로 볼이 올라왔다. 히샬리송이 헤더를 시도했다. 옆그물을 때렸다.
본머스는 전반 추가 시간 막판 빌링이 감아차기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골문을 살짝 비켜갔다. 결국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토트넘이 한 골 앞서나간 채 전반을 끝냈다.
후반 14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선수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히샬리송과 사르를 불러들였다. 페리시치와 호이비에르를 넣었다. 허리 강화 그리고 원톱을 교체했다. 손흥민이 원톱으로 나섰다.
후반 29분 토트넘은 매디슨과 비수마를 빼고 스킵과 로 셀소를 넣었다. 주중 컵대회를 위한 준비였다. 후반 36분 토트넘은 우도지를 빼고 데이비스를 넣었다. 마무리 수순이었다.
결국 남은 시간 토트넘은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 까다로운 본머스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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