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지윤은 "애들에게 등 떠밀려 '아형'에 출연하게 됐다"며 "내가 방송을 몇 년 쉬었잖나. 우리 애들 마지막 기억이 나를 먹방 유튜버로 안다. 애들이 학교에 가다보니 엄마가 더 유명해졌으면 하는 욕망이 있다. 내가 부담스럽다고 하니 '왜 안 나가, 해야지'라고 해서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 내내 아나운서 출신답게 청산유수, 남다른 입담을 선보인 박지윤은 "방송 나가면 우리 아이들 어깨 으쓱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출연 소감을 남겼다.
Advertisement
이어 표창원은 "아들이 사실 축구 선수 출신이다. 장훈이나 호동이가 스포츠 스타 중에 가장 선망의 대상에 있기도 하고, ('아는 형님'을) 매주 빠지지 않고 본다. 아빠가 거기 나갈 수 있다니 얘는 멘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