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고준은 일어나자마자 영어로 통화를 했다. 알고보니 전화로 영어 수업을 하는 것.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가던 고준은 "왜 이렇게까지 영어를 배우려고 하냐"는 질문에 "나는 할리우드에 가고 싶다. 나의 제 2의 도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거친 상남자' 이미지의 고준이 "첫사랑을 고백도 못하고, 6년 짝사랑 하다 끝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중 2때부터 대학교 2학년 때까지, 너무 사랑했다"는 고준은 첫사랑과의 러브스토리를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첫사랑에게 고백할 기회도 있었다는 그는 "크리스마스 때 뭐하냐고 물어봤더니, '너 만나려고' 라고 하더라. 그래서 단 둘이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면서 "고백하려고 준비했다. 케니지 테이프를 샀는데, 그 친구가 CD를 들더라. 그 순간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또한 "대학교 1학년 때 만났을 때가 고백의 찬스였다. '너 나한테 할 말 없어?'라고 물었는데, 너무 준비 안 된 질문이라 패닉이 와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그래서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는 할 말 많았는데, 지금을 할 말이 없어'라고 이야기 해버렸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