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카라 허영지가 9년만에 솔로 출격한다.
허영지는 28일 0시, 공식 SNS에 싱글 1집 '토이토이토이'의 커밍업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허영지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로 향하고 있다. 허리께를 넘는 오렌지빛의 웨이브 헤어 스타일이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포스터에는 솔로 데뷔일인 9월 12일과 앨범명 '토이토이토이'가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토이토이토이'는 '행운을 빌어'라는 뜻의 감탄사로, 허영지는 올가을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허영지의 솔로 데뷔는 약 9년 만이다. 허영지는 지난 6월 열린 단독 팬미팅 '영지스 베이커리'에서 "솔로 앨범을 준비하며 설레는 하루하루를 맞이하고 있다. 팬 여러분이 실망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자신감 있게 밝힌 바, 솔로 가수 허영지가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에 관심이 쏠린다.
허영지는 오는 9월 12일 싱글 1집 '토이토이토이'를 발매하고 전격 솔로 데뷔에 나선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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