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늦여름 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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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울창한 숲이 우거진 공간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늦여름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한 송혜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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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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