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혜연은 40대가 넘어서며 역류성 식도염과 위궤양으로 고생을 한 건 물론, 위암 고위험군 진단까지 받았다. 또한 "복부에 군살이 붙어 무대 의상을 소화하기도 어려운 상태였지만, 이후 관리에 열중해 지금의 완벽한 몸매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전해 그 비결을 궁금케 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오늘 방송에서 효심이 물씬 느껴지는 김혜연 모녀의 하우스가 공개된다. 집 안 가구는 물론 냉장고를 가득 채운 반찬들까지, 김혜연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집안 곳곳에 있는 김혜연의 사진 등 어머니의 남다른 딸 사랑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혜연 모녀가 애틋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과 댄스 트로트의 원조 김혜연의 흥 넘치는 신곡 무대까지 모두 공개된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