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정세는 "사랑이 지나치게 많아 혼나야 하는 캐릭터다. 실제로 영화 속에서 많이 혼나기도 한다. 나와 싱크로율은 한 10%인 것 같다. 현장에 대한 재미가 더 컸던 작품이다. 각자 진한 색의 캐릭터가 많은데 내가 맡은 인물도 색깔이 강하지만 이 안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는 게 더 흥미로웠다"며 "구렛나루도 이번에 붙였는데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나중에는 안 붙이면 옷을 안 입은 것처럼 허전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