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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나단이 과거 연예인병에 걸릴 뻔했지만, 김숙이 날린 '팩폭' 덕분에 극복하게 된 일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한참 돈을 벌기 시작할 때 친구들에게 명품 지갑을 자랑하고 싶어 '명품병' 초기 증상(?)에 빠지려던 찰나, 김숙의 "명품 다 필요 없고 돈을 모아야 한다. 무조건 적금을 열심히 넣어야 한다"라는 따끔한 충고 덕분에 고칠 수 있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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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능뿐만 아니라 광고계까지 섭렵한 조나단은 "원룸에서 지금은 방 3개짜리 집으로 이사했다. 저와 파트리샤 개인 방에 드레스룸까지 따로 있다"라고 전했는데, 넓어진 집만큼 과거와 비교해 이만큼 성공했구나 하는 뿌듯함을 드러내 모두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함께 동거하는 동생 파트리샤와 극과 극 라이프 스타일로 불만이 폭주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파트리샤는 "독립을 너무 하고 싶다"라고 고백했지만, 조나단은 "아직 독립은 안 된다"라며 동생을 지키는 깐깐한 유교보이 오빠로 등극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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